매일신문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이소라와 함께 다정한 모습 "애교 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이소라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우리 언제 또 봐요! 보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게 웃고 있는 최준희와 이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준희는 이소라 품에 안겨 깜찍한 윙크와 애교 넘치는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꿈을 묻는 누리꾼의 질문에 "웹툰 작가"라고 대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