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이소라와 함께 다정한 모습 "애교 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이소라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우리 언제 또 봐요! 보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게 웃고 있는 최준희와 이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준희는 이소라 품에 안겨 깜찍한 윙크와 애교 넘치는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꿈을 묻는 누리꾼의 질문에 "웹툰 작가"라고 대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