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천미라클' 네티즌 응원 잇따라… "야구팬인데 진짜 눈물난다 늘 응원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천미라클 / 사진출처 - 다큐멘터리 3일 캡쳐
연천미라클 / 사진출처 - 다큐멘터리 3일 캡쳐

연천미라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방송된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에서는 '힘내라! 미라클-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 72시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프로에 지명 받지 못했거나 부상 등 여러가지 이유로 프로구단에서 방출된 청춘들이다.

이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야구팬인데 진짜 눈물난다 ㅠㅠ", "연천미라클 선수들 짠하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꿈을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꼭 성공해서 좋은 결과 내길 바래요", "연천미라클 모든 선수들 프로 데뷔하길 응원합니다", "다들 짠하다..", "현실에 굴하지 않고 꿈을 쫓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연천미라클은 고양 원더스에 이은 국내 두번째 독립야구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