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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이정민, 명품 조연 활약 '톡톡' "준비된 신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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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 '최고의 한방'

지난 22일 KBS 2TV '최고의 한방'이 종영했다.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부터 애틋한 가족애와 예능드라마라는 타이틀로 즐거움까지 사로잡았고 타임슬립이라는 소재를 재치있게 풀어냈다.

주연들부터 조연들의 연기 앙상블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가운데 그 속에서도 유독 빛났던 '헐레'역의 이정민이 있다.

이정민은 극중 광재(차태현 역)의 회사 '월드기획'의 유일한 소속가수인 여성 듀오 그룹 '헐레벌떡'의 '헐레'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많지 않지 분량에도 불구하고 매회 이정민은 통통 튀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중 이정민은 여성 노라조 못지 않은 행사용 그룹으로서 '벌떡'역을 맡은 손수민과 함께 찰떡 호흡을 자랑했고 극중 사장과 대표로 등장하는 배우 차태현과 이덕화와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기력으로 맛깔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그동안 이정민은 드라마 MBC '화려한 유혹'에서 권아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tvN '미생', '응답하라 1994'에 출연했고 독립영화 'NULL', '산책', '바캉스', '일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독립영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연초 개봉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송이역으로 분해 생동감 있는 연기를 펼치며 첫 상업 영화 데뷔식을 치뤄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이정민은 오랜 기간 배우로서의 준비를 거친 만큼 많은 걸 갖춘 신예 배우. 3개 국어에, 액션 실력은 물론 다양한 경험까지 두루 갖춘 이정민의 다음 작품은 무엇이 될지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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