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옥자 대구시의원 "대구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옥자 대구시의회 시의원은 4일 제25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대해 촉구할 예정이다.

최 시의원은 이날 "출산율이 낮아지는 이유는 육아 보육 어려움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한 뒤 "지난해 대구지역 보육아동 5만8천700여 명 중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한 아동은 2천700여 명으로 이용률이 4.6%에 불과하고 이는 전국 평균(9.3%)의 절반 수준으로 17개 광역시도 중 16번째로 낮다"고 강조한다. 이어 "대구시가 새 정부의 보육정책에 맞춰 국공립어린이집 이용 아동 비율을 40% 수준까지 확대하도록 공공 보육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