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컨템포러리무용단 해외공연 앙코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컨템포러리무용단 박현옥(대구가톨릭대 무용학과 교수'사진) 단장은 9일 오후 6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시민을 위한 현대춤 퍼레이드 해외 공연 앙코르 in KOREA'를 열었다.

이번 공연에는 멕시코 초청작으로 정진우 대가대 무용학과 교수가 안무를 맡았던 '시선' 과 대가대 루이스 가르멘디아 교수의 'Walking on an ocean of white gravel', 김동우 대가대 외래교수의 'intersection'(교집합), 박수열(3 Octave Dance Project 대표)의 '토끼와 거북이', 젠틀맨 코드(대표 권승원)의 '우는 남자' 등 5명의 안무가가 참가했다.

행사를 주관한 박현옥 단장은 "대구 컨템포러리 무용단이 지난 7월 멕시코 '릴라 로페즈 국제무용축제' '이베리카 국제 현대무용축제'에 참가해 박수와 갈채를 받았던 작품들을 대구 무용 팬들에게 다시 선보이는 앙코르 무대"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