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에서가 43억원을 정부에서 지원받았다고 알려지며 화제의 키워드에 등극했다.
31일 오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영화 가 박근혜정부의 '화이트리스트'에 오른 영화라는 의혹을 보도했다. '화이트리스트'란 '블랙리스트'의 반대로, 지원 대상을 열거해 둔 것이다.
특히 영화 '사선에서'는 폴란드 로케 등 상당한 규모로 제작돼 그 배경을 두고 영화계의 시선을 받아왔다.
한편 영화 '사선에서'는 월북한 학자 부부와 그 딸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부부가 월북한 이후 체제에 환멸을 느낀 딸들이 탈북했다. 그러자 남겨진 이들이 북한 수용소에 갇힌다는 내용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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