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하 엑스포공원)은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시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연휴에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펼쳐진다. 우선 경주타워 입장료와 쥬라기로드, 3D애니메이션이 상영되는 첨성대영화관 이용권이 대인 5천원, 소인 3천원으로 평소보다 2천원씩 할인된다.
또 '플라잉'과 '바실라' 공연이 40~50% 할인되고 '엑스포 공룡쇼' '캐릭터등 전시회'가 새롭게 펼쳐진다. 10월 4~6일에는 경품추첨도 진행된다. 솔거미술관에서는 '남산아래의 소산수묵' '김종휘 眞: 풍경' 전시가 열린다.
30일부터 11월 27일까지는 '엑스포 공룡쇼'와 '캐릭터등 전시회'가 진행된다. 두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패키지 티켓으로는 엑스포공원 통합권에 포함된 경주타워, 첨성대영상관, 쥬라기로드도 무료관람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