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애, 드라마 '이몽' 출연 확정! '일제강점기 첩보 멜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더 틱톡
사진. 더 틱톡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여배우로 손꼽히는 이영애가 '사임당 빛의 일기' 이후 일본 감정기 첩보 멜로 드라마 '이몽' 으로 안방 복귀를 확정했다.

MBC '주몽', KBS2 '황진이', SBS '닥터 이방인' 등 수십 편의 대형 드라마를 제작한 고대화 프로듀서는 최근 '이몽'의 제작을 시작하며, MBC '태왕사신기', SBS '사임당 빛의 일기'의 연출을 책임졌던 윤상호 감독의 합류와 함께 이영애의 캐스팅을 최종 확정했다.

드라마 '이몽'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치는 블록버스터 첩보 멜로 드라마로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 상해임시정부의 첩보요원이 되어 태평양 전쟁의 회오리 속으로 뛰어들어 활약하는 블록버스터 시대극.

이영애는 영화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 MBC '대장금', SBS '사임당 빛의 일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현재 '이몽'은 대본 작업 중에 있으며 내년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