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의 반전 여행 코스 "아쿠아리움→수산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에브리원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러시아 친구들이 이번엔 아쿠아리움을 방문한다.

5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러시아 친구들이 바다 속 모습을 한눈에 보기 위해 아쿠아리움으로 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쿠아리움에 방문한 러시아 친구들은 다양하고 귀여운 물고기들을 보며 털털함 대신 소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레기나는 "내 눈에 눈물이 날 것만 같다"고 말하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고 "우리 동물원에는 곰 두 마리와 늑대 한 마리밖에 없다"며 한국 아쿠아리움 방문에 대해 행복감을 드러냈다.

또한 러시아 친구들은 물고기와 바다 동물을 볼 때마다 사진을 찍는 등 영락없는 20대 소녀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쿠아리움 투어를 마친 친구들은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해맑은 표정으로 수산시장에 도착한 친구들은 "우리 방금 이런 물고기들 보고 왔잖아" "얘네 너무 불쌍해"라고 말하며 이중(?)적인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5일 저녁 8시 50분 방송.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