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저녁일일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도지한과 임수향,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한은 머릿속에 임수향을 향한 걱정으로 온통 가득 찬 듯 벽에 기대어 있는 그녀를 염려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도지한의 뒤편에 자리 잡고 있는 모자와 가방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붙잡으면서 두 사람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났음을 추측,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더 높이고 있다.
극 중 도지한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경찰 차태진으로, 같은 지구대에서 일하고 있는 순경 무궁화(임수향 분)와 티격태격 사랑의 씨앗을 싹 틔우고 있다. 특히, 수 많은 역경 속에서도 그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하는 차태진의 모습은 로맨스 장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도. 이처럼 매회 순탄치 못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두 사람이기에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앞으로 펼쳐질 드라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한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지구대를 배경으로 경찰 계급 조직 중 가장 '을'인 순경 무궁화가 다양한 '갑'들에게 한 방을 날리는 통쾌한 이야기로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에 KBS1에서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