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7일 북한이 추석연휴 막바지인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일을 전후해 미사일 등을 이용한 추가 도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청와대는 다만 아직까지 뚜렷한 도발 징후를 포착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국제사회의 제재에 반발하고 있는 북한이 노동당 창건일에 즈음해 추가 도발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추고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아직 구체적인 도발 징후는 포착되지 않았다"며 "북한이 또다시 도발한다면 대응 매뉴얼에 따라, 동맹 및 우방,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 하에 단호하고 엄중한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7일 북한이 추석연휴 막바지인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일을 전후해 미사일 등을 이용한 추가 도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청와대는 다만 아직까지 뚜렷한 도발 징후를 포착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국제사회의 제재에 반발하고 있는 북한이 노동당 창건일에 즈음해 추가 도발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추고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아직 구체적인 도발 징후는 포착되지 않았다"며 "북한이 또다시 도발한다면 대응 매뉴얼에 따라, 동맹 및 우방,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 하에 단호하고 엄중한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