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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떠나는 수영·티파니·서현… 제시카 탈퇴 당시 재조명 '개인적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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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 / 사진출처 - 제시카 SNS 캡쳐
소녀시대 제시카 / 사진출처 - 제시카 SNS 캡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수영, 서현이 소속사를 떠나 새출발한다. 세 멤버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가운데 2014년 제시카 소녀시대 탈퇴 당시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소녀시대는 9인으로 시작했지만 2014년 제시카가 탈퇴했다. 제시카의 경우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팀 활동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다며 소녀시대에서 탈퇴했다.

제시카는 탈퇴 이후 사업가로 변신해 자신의 브랜드 '블랑앤에클레어'를 런칭했다. 또한 지난 9일 자신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My Deacade'라는 제목의 앨범의 발매했다.

특히 제시카난 최근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소녀시대로 데뷔했을 때가 가장 기뻤고, 탈퇴했을 때가 가장 슬펐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걸그룹으로, 2007년 11월 1일 한국 첫 정규 앨범 가 당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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