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브리핑] 소녀시대 3명 재계약 결국 불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녀시대의 티파니, 수영, 서현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서 2세대 걸그룹의 마지막 자존심이 무너진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SM은 소녀시대가 해체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으나 태연, 윤아, 유리, 써니, 효연 등 다섯 멤버만 재계약을 했다는 점에서 8인 체제의 동력을 잃었다. 멤버들은 지금처럼 8인 체제로 함께할 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티파니는 나고 자란 미국으로 떠날 계획이고 수영과 서현은 소속사가 바뀔 예정이니 사실상 이들의 팀 활동은 불가능해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권장한 표준계약서에 따라 7년 전속계약 만료로 팀을 해체하거나 완전체가 깨지는 것은 아이돌 그룹의 자연스러운 행보가 되고 있다. 1998년 SM에서 데뷔해 이후 자신들이 회사를 만들어 데뷔 19주년을 맞은 최장수 그룹 신화가 특별한 경우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