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범계, '박뿜계' 별명 얻은 이유는? 청문회 레전드로 통해… "호통이 들려와 웃음 터뜨리게 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범계 / 사진출처 - 아궁이 방송 캡쳐
박범계 / 사진출처 - 아궁이 방송 캡쳐

박범계 의원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별명 '박뿜계' 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뜨겁다.

지난 해 12월 열린 국조특위 4차 청문회에서 박범계 의원은 국조 위원장 김성태 의원을 대신하는 역할을 맡았다.

청문회 진행 도중 장제원 의원이 "그렇지 않다"는 답변을 반복하는 김경숙 이화여대 전 체육대학 학장에 조치를 취해 달라는 부탁에 박 의원은 별안간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박범계 의원은 "제가 김성태 위원장님을 대신해서 사회위원장직을 수행하다가 신성한 국정조사장에서 웃음을 터뜨린 점을 우리 시청하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범계 의원은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 '박뿜계'란 별명을 얻은 속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박 의원은 "오늘은 밝힐 수 있을 것 같다. 장 의원이 호통을 잘 치는데, 그날도 호통을 예상하고 있었다"며 "아니나 다를까 그 순간 호통이 들려와 웃음을 터트리게 됐다"며 당시 속사정을 공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