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경찰서 '멘토·멘티' 결연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서장 박영수)는 이달 18일 장애 탈북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1:1 멘토-멘티 결연식'을 했다.

이번 결연식은 사선을 넘어 어렵게 탈북한 탈북민이 장애라는 또 다른 차별적 시선으로 겪을 어려움을 해결해주고자 안동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의 도움으로 추진하게 됐다.

멘토를 맞게 된 보안협력위 회원들은 탈북민 멘티들에게 법률'의료지원은 물론 취업 알선을 돕기로 약속했고, 평소에도 어려움 등을 듣고 해결해주는 후견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영수 안동경찰서장은 "한국으로 온 탈북민들은 혈혈단신이란 외로움과 몸의 불편으로 겪는 어려움도 많다"며 "멘토를 자처해주신 보안협력위원들께 감사드리고 탈북민들이 우리 사회에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안동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