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학교용지부담금 시교육청 704억 못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아야 할 학교용지부담금 미전입금이 전국 교육청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전국 시'도별 학교용지매입비 미전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교육청이 해당 지자체로부터 받아야 할 학교용지부담금 미전입금은 총 5천96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른 미전입 비율은 전국적으로 11.3%에 달했다.

이 가운데 지자체별로 받아야 할 미전입금은 대구시교육청이 총 704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광주시교육청이 686억원, 인천시교육청 490억원, 경기도교육청 484억원 순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