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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알짜 기업체 정규직 23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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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달성1차산단서 채용박람회…샤니·아진피앤피 등 45곳 참여

일자리 창출에 대한 중요성과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달성1차산업단지 관리공단(이사장 채희길)은 26일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7 달성군 기업체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달성군 소재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박람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달성1차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열린다. 달성1차산업단지 입주 기업체를 비롯해 대구테크노폴리스, 달성2차산업단지,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주로 정규직을 채용하는 우량 알짜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샤니, 태경농산㈜, ㈜아진피앤피를 비롯해 ㈜모간, 한국에스케이에프씰㈜ 등 달성군 소재 45개 기업체가 정규직 채용을 위해 많은 구직자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참여 기업체의 정규직 채용 계획은 230여 명 정도로, 직종별로는 생산직 142명, 품질'영업'기술 등 관리직 71명 등이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대구지방고용노동청서부지청,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달구벌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폴리텍달성캠퍼스, 대구경영자총협회 등 15개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진목 달성1차산업단지 관리공단 관리부장은 "이번 '달성군 기업체 채용박람회'를 통해 유관기관들의 유기적 협력 체계 강화는 물론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취업 선호도를 확산시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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