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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부부 득녀 소감, "세상에 도움 되는 아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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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 SNS
사진.비 SNS

가수 겸 배우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오늘(25일) 딸을 출산했다.

비는 자신의 SNS에 득녀 소식을 알리며 "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이에요"라고 득녀 소식을 알리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앞서 비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배우 이범수의 딸 소을이를 보고 "소을이처럼 예쁜 딸을 낳고 싶다"라고 말하며, 딸을 바래왔다. 이에 딸을 얻은 비가 무척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와 김태희는 5년 열애 끝에 1월 19일 가회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6월 김태희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비는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MC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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