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돌아온 주디' 장윤주, 멜론 라디오 DJ로 컴백 "실력 발휘 제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멜론
사진. 멜론

장윤주가 여전한 특급 DJ로 돌아왔다.

24일 인터넷 음악 플랫폼 멜론의 멜론 라디오 스타DJ 코너를 통해 '장윤주의 모데라토' 1회가 공개됐다.

장윤주는 과거 오랫동안 활발하게 활동했던 DJ 실력을 발휘해 다재다능한 재능을 선보이며 청취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로고송 만들기부터 랩, 음악 선생님의 모습까지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이어 장윤주는 게스트와 함께 디지털 싱글 'Flyaway'를 랩으로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내 분위기를 달궜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발매된 미니앨범 의 수록곡 '영원함을 꿈꾼다'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장윤주는 과거 KBS Cool FM '옥탑방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청취자들을 만나온 바. 그녀는 많은 팬들과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장윤주가 특급 입담을 펼칠 멜론 라디오 스타 DJ '장윤주의 모데라토' 2화는 10월 31일 멜론라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