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대행 한성욱) 간호학과는 2일 경운벽강아트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이날 간호학과 2학년 학생 165명은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가슴에 새겼다. 또 우수 학생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나이팅게일 선서를 한 설소영 씨는 "사랑과 희생, 봉사정신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나이팅게일과 같은 모범이 되는 간호인이 되고 싶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