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 일반부 박나현 씨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5회 영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가 4일 영천시 임고면 임고서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29명, 단체 15개 팀 87명 등 국악인 지망생 116명이 참가했다.

박나현(21'경기도 평택) 씨가 일반부 대상, 박민주(14'전남 진도) 외 2명이 단체부 금상을 각각 받았다. 5일에는 영천시민회관에서 영천아리랑 대축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영천아리랑은 일제강점기 중국으로 이주한 동포들이 향수에 젖어 부르던 노래다. 이후 북한에 전해지고 나서 다시 영천에 알려져 매년 경창대회가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