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절친 이종석 "너무 애틋한 친구" 울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배우 이종석이 비인두암을 앓고 있는 절친 김우빈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과거 영화 홍보를 위한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좋아하는 배우로 '김우빈'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종석은 "저는 김우빈이 가진 것들이 좋다. 잘하고, 너무 애틋한 친구"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을 떠올리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더니 어렵게 입을 열고 "(김우빈에겐) 제가 못 가진 남성성이 있지 않나. 저도 제 매력으로 사랑받긴 했지만, 제게 없으니까 부러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우빈이)워낙 센스가 있고 연기 스타일이 좋아서 보는 재미가 있다. 특히나 젊은 배우들 작품은 더 찾아보게 되는 것 같다. 잘하는 배우들이 너무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우빈은 현재 1차 항암치료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