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이 돌아온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한동근의 신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한동근이 편지지에 'To. 이별할 사람들' 이라고 자필로 쓴 문구가 담겼다.
한동근은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와 '그대라는 사치', '미치고 싶다' 등 애절한 목소리로 이별과 사랑 노래를 불러 '역주행 아이콘'이란 수식어를 얻었다.
한편 '이별할 사람들'은 지난 5월 발표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유어 다이어리'(Your Diary) 이후 7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