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농'축'수산 업계 이익 핑계로 선물 상한액 5만원서 10만원으로 올리는 김영란법 개정안 만들었다가 급제동. 까딱했으면 국민 아닌 공직자권익위 될 뻔.
○…강경화 외교부장관 "(정부는) 사드 시스템 운영을 제한한다는 생각 없다"며 이른바 '3불(不)+1한(限)' 주장 일축. 그저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났기만을 바랄 뿐.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일부 정치인들 자화자찬 출판기념회 러시에 '정치자금 모금용 아니냐'는 의구심 확산. 아무렴 제사보다 젯밥인 것을, 새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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