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자우림이 이달5일 리더 구태훈(45) 없이 컴백한다.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결성 20주년을 맞은 자우림이 이달에 신보를 내고 연말 콘서트를 진행하지만, 구태훈은 참여하지 않는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자우림이 새 앨범을 내는 건 2013년 발매한 9집 '굿바이, 그리프'(Goodbye,grief) 이후 4년 만이다.
이선규(기타), 김윤아(보컬), 구태훈(드럼), 김진만(베이스)으로 구성된 자우림은 1997년 1집 '퍼플 하트'(Purple Heart)로 데뷔해 '헤이 헤이 헤이'(HEY HEY HEY) '매직카펫라이드' '일탈' '하하하쏭' 등의 히트곡을 내며 20년간 활동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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