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콤한 원수' 유건, 종영소감 전해 "행복하고 좋은 시간 보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엘엔컴퍼니
사진. 엘엔컴퍼니

배우 유건이 '달콤한 원수' 종영 소감을 전했다.

1일 엘엔컴퍼니는 소속사 공식 V앱과 SNS를 통해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에서 집안 학벌 능력 외모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 최선호 역을 맡아 열연한 유건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공개 된 영상 속 유건은 깔끔하고 댄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안녕하세요! 유건입니다. 처음 인사를 드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긴 시간이 지나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라고 말문을 연 유건은 "최선호라는 인물을 만나 때로는 아파하기도 하고, 즐거워 하기도하면서 7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라며 아쉬움 가득한 표정으로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달콤한 원수'를 통해 많은 연기자 선배님들과 동료, 후배님들과 함께 행복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저는 또 다른 작품으로, 또 다른 인물로 여러분들께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종영소감을 마쳤다.

3년의 공백을 깨고 '달콤한 원수'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던 유건은 그간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섬세한 연기로 극을 이끌었다. 복잡한 감정선을 지닌 최선호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연기한 유건의 차기 작에 귀추가 주목된다.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는 오늘(1일) 종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