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의 등짝에 스매싱' 엄현경, 안방극장 사로잡을 무한 긍정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크다컴퍼니
사진. 크다컴퍼니

'너의 등짝에 스매싱' 엄현경이 엉뚱 발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연출 김정식, 극본 이영철)'을 통해 13년 만에 시트콤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오는 배우 엄현경이 포스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환한 미소로 극중 무한 긍정 마인드의 해피 바이러스 캐릭터 박현경과의 찰떡같은 싱크로율을 뽐내고 있다. 또한, 전매특허 "나랑 내기할래?" 포즈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는 것.

이날 엄현경은 촬영 컨셉에 맞게 다양한 포즈로 프로의 면모를 톡톡히 발휘하는가 하면 틈틈이 주변 스태프들까지 챙기며 촬영이 끝날 때까지 밝은 미소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 그녀의 상큼 발랄한 모습에 배우 진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엄블리' 매력에 빠졌다는 후문.

엄현경이 분한 박현경은 박영규의 막내딸. 자신만의 독특한 네일 아트숍을 차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첫 방송 전부터 많은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의 끝자락에 어느 몰락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4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