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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진구-정은지, 동반 입수 장면에 분당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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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사진. JTBC '언터처블' 방송 캡처

'언터처블' 진구와 정은지의 입수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4.9%까지 치솟았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일(토) 밤 11시에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4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4.9%까지 기록했다. 이날 방송분은 평균 시청률 4.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언터처블'은 1회 2.4%, 2회 3.3%, 3회 2.3% 4회 4.3%를 기록(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하며,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냈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준서(진구 분)와 이라(정은지 분)가 바다에 들어가는 부분이다. 죽은 아내 정혜(경수진 분)를 그리워하던 준서는 바다로 몸을 던지고, 이라는 준서가 걱정돼 바다에 뛰어 들어갔다. 하지만 막상 이라가 수영을 하지 못해, 준서가 그녀를 데리고 육지로 나와 몸을 녹이며 속내를 터놓았다.

촬영 현장에서 진구와 정은지는 매서운 바다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얇은 의상 하나만 걸친 채 4시간이 넘는 수중촬영을 소화해야 했지만, 조금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을 보이며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지난 2일 방송된 '언터처블' 4회에서는 준서와 기서(김성균 분) 형제가 엇갈린 행보를 이어가는 과정이 긴박감 넘치게 펼쳐졌다.

준서는 북천해양 인근의 식당에서 아내 정혜(경수진 분)가 3년 전 잔혹하게 폭행을 당한 채 도망친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준서가 형의 집에 머물며 자신의 속내를 숨긴 채 정혜의 흔적을 찾아다니는 사이, 기서는 북천시를 서서히 제압해갔다. 중앙정치에서 자유롭게 북천시를 운영하겠다고 말하며 대규모 동반 탈당을 주도하며, 북천시장에 출마했다.

현재까지 4회가 방송된 '언터처블'은 높은 몰입도와 진구-김성균 등 배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얻으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언터처블' 시청자 게시판에는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가 인상적이다"(ID: TKJ***), "빠른 전개가 몰입하게 만든다"(ID: 고**), "극에 미스터리가 더해지면서 더욱 흥미로워진다"(ID: HJ***)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8일 방송될 '언터처블' 5회 예고에는 체포된 진구가 탈주하는 모습과 이라와 자경(고준희 분)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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