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7일 구미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출범식을 갖는다. 추진위는 "위안부 할머니의 인권과 명예 회복 및 전쟁을 반대하고, 전쟁에서 인권을 유린당한 여성들을 보호하며 평화정신을 담아내고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지난 10월부터 준비 모임을 가졌으며, 7일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출범식을 가진 뒤 임원 선출,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소녀상 건립 제막식은 내년 3월 1일로 예정돼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