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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사춘기' 황신혜, 촬영 현장 사진 공개…본격 에듀 예능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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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 사춘기 /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 /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나의 영어사춘기'가 첫 방송을 마쳤다.

'나의 영어사춘기'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게 해주는 에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황신혜는 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겉으로만 봐서는 영어를 잘할 것만 같은 이미지의 여섯 스타 황신혜, 휘성, 효연, 정시아, 지상렬, 한현민까지. 하지만 그들은 모두 평균 이하의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첫 방송을 통해 자신들의 영어 실력의 민낯을 보여주면 굴욕을 맛봤다.

하지만 이를 통해 '나의 영어 사춘기'는 시청자들에 공감을 안기고 폭소를 만들었고 주위에 있을 법한 혹은 자신과 같은 스타들의 모습에 친근함을 느끼게 됐다. 더불어 영어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게 해준다는 기획의도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첫 방송 직훈 '나의 영어사춘기'는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 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시청자들에 공감과 용기가 될 '나의 영어 사춘기'가 예듀 예능의 시초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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