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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홀릭' 경수진, 종영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 공개 '연기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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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멜로홀릭
사진. 멜로홀릭

'멜로홀릭'의 경수진의 종영을 앞둔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의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의 아쉬움을 달래는 미공개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한 것. 경수진의 교복을 입은 모습부터 대본에 몰두하는 모습까지 소소하면서도 경쾌하거나 진지한 촬영장의 뒷모습이 공개되어 시청자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멜로홀릭'은 '연애불능' 초능력남 유은호(정윤호)와 연애불가 두 얼굴의 여 한예리, 한주리(경수진)가 만나펼치는 달콤살벌 러브판타지 드라마이다. 순진무구한 한예리부터 치명적인 한주리까지 한순간의 눈빛으로 두얼굴의 여인을 설득력있게 그려낸 경수진은 독보적인 능청미까지 발산, '멜로홀릭'의 꿀잼을 이끌며 시청자를 홀릭시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연쇄살인범으로 밝혀진 선호(한주완)에게 납치된 예리의 모습과 그런 예리를 찾아 나선 은호의 모습이 포착되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그런 가운데 '멜로홀릭'의 마스코트이자 열연에 빛나는 경수진의 이색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어 마지막회를 아쉬워하는 시청자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 더운 여름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도 언제나 비타민 같이 넘치는 에너지로 따라 웃게 만드는 미소는 물론 진지한 모습까지 다채로움이 넘치는 경수진의 매력은 시청자를 '홀릭'시킨다.

경수진은 '멜로홀릭'을 통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판타지에 생명을 불어넣었다는 평과 함께 익살스러움부터 코믹함까지 제대로 내려놓은 '척'은 시청자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했고 의외의 허당미와 엉뚱 발랄함에 방심하는 순간 파고드는 치명적인 눈빛은 두 사람을 연기하는 변신의 마법에 '홀릭'하는 설득력을 부여하며 백 번의 설명을 뛰어넘는 '수진매직'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예리와 주리를 연기하는 경수진에 보내주시는 큰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흥미진진한 마지막 반전까지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수진의 연기 변신에 빛나는 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은 오늘 밤 9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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