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쾌한 매력" EXID 혜린,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고정 게스트 발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사진.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혜린이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발탁됐다.​

5일,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EXID 멤버 혜린이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고정 게스트로 발탁돼 매주 화요일 방송되는 '니가 밉다' 코너에 출연 한다"고 밝혔다.​

'니가 밉다'는 청취자들이 보낸 주변의 밉상 사연을 소개하고 토크를 나누는 코너다. 혜린은 평소 재치 있는 입담과 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혜린만의 유쾌함으로 청취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혜린은 "'덜덜덜' 활동 당시 영스트리트에 출연해서 멤버들이랑 너무 재밌게 라디오를 하고 온 기억이 있는데 고정 게스트로 발탁돼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재밌는 라디오 방송을 위해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수도권)를 통해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