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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요 김대철 명장 '태부장경호 대가야금동관 양초캔들'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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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전국관광 기념품 공모전

2017년 고령군 전국관광 기념품 공모전에서 도문요 김대철 명장의 '태부장경호 대가야금동관 양초캔들'(사진)이 금상을 차지했다. 김대철 명장은 대한명인 백자(제12-365호), 대한민국전통명장(제12-26호), 경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 제32-다호(백자장) 전수자며, 김천 농소에서 활동 중이다. 또 은상은 농업회사법인 팜그린(유) 권순혜 씨의 '새콤달콤 고령딸기칩'과 선 아트센터 이성현 씨의 '조립 펜꽂이통'이 차지했고, 천명이 씨의 '대가야의 변신', 권태자 씨의 '금관조명등', 최해도 씨의 '가자! 고령!', 배해영 씨 의 '대가야토기 두피마사지기'가 각각 동상에 올랐다.

고령군은 고령을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관광명소, 유적, 유물, 농'특산품, 축제' 등 고령군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주제로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금상 200만원 등)이 주어지고, 작품은 고령군 관광기념품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오는 15일까지 고령 대가야역사테마파크관광지 내 1층 관광기념품점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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