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중환 달성 농업경영인 회장 "새로운 농업기술 개발, 6차 산업에 접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중환 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장은 "해가 갈수록 농업 부문의 개방 확대, 기후변화,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등 우리 농업'농촌을 둘러싼 환경이 크게 나아지지 않지만 달성군의 농업인들은 새로운 농업기술 개발과 농산업을 6차 산업에 접목하는 등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현 회장은 "현재 달성군에는 여러 농민단체들이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조와 농정개혁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특히 농업인들은 스스로 품목별 전문생산자 조합을 결성해 생산기술의 과학화, 경영의 합리화, 유통의 선진화 등 권익 신장에 나서고 있다"고 했다. 달성군 현풍면에서 양파와 마늘 농사 등으로 억대 부농이 된 현 회장은 올해 1월부터 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