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성동 행정복지센터, 폐지 수집 노인에 야광조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손수레용 작업줄 '단디바'도 전달

대구 북구 칠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문옥희)는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재영) 위원들과 함께 칠성동의 저소득 폐지 수집 노인 15명에게 방한야광조끼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동절기를 맞아 이른 새벽과 야간에 폐지를 수집해 생계를 이어가는 저소득 노인들이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고 추위를 견딜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패딩 조끼 뒷면에는 야간에도 식별할 수 있는 야광표시를 덧붙여 안전하고 따뜻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센터는 북구청 교통과가 교통사고 예방 목적으로 제작한 손수레용 야광표시 작업줄 '단디바' 등도 함께 전달했다.

칠성시장 주변은 교통사고가 빈번한 데다 주로 폐지 수집 노인들이 자주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안전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