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이 전시디자인 분야에서 전국 최고 실력을 입증했다.
이 대학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 브레이킹던팀은 최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전시산업전'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학생 전시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전시부스디자인 부문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날 이 계열은 전시부스디자인 부문서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상 2팀, 장려상 1팀 등 부문 6개 상 가운데 4개 상을 석권하며 명실상부한 전시디자인 최강자의 자리를 굳혔다. 더욱이 고무적인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는 점이다.
강주혜'조현지(브레이킹던팀, 2년) 씨는 '전시의 틀을 깨다'라는 작품을 출품해 대상을 받았다. 추파춥스팀(나건규'김준서, 2년)과 트윈팀(김세희'김혜진, 2년)은 최우수상인 한국전시산업진흥회장상을, 엔드에버팀(윤정훈'강신우, 2년)은 장려상인 협회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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