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전시디자인 실력 입증…대학생 공모전 대상 등 4개상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이 전시디자인 분야에서 전국 최고 실력을 입증했다.

이 대학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 브레이킹던팀은 최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전시산업전'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학생 전시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전시부스디자인 부문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날 이 계열은 전시부스디자인 부문서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상 2팀, 장려상 1팀 등 부문 6개 상 가운데 4개 상을 석권하며 명실상부한 전시디자인 최강자의 자리를 굳혔다. 더욱이 고무적인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는 점이다.

강주혜'조현지(브레이킹던팀, 2년) 씨는 '전시의 틀을 깨다'라는 작품을 출품해 대상을 받았다. 추파춥스팀(나건규'김준서, 2년)과 트윈팀(김세희'김혜진, 2년)은 최우수상인 한국전시산업진흥회장상을, 엔드에버팀(윤정훈'강신우, 2년)은 장려상인 협회장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