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리스 힐튼, 약혼남 '크리스 질카' 누구? 4세 연하, 배우 겸 모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패리스 힐튼, 크리스 질카 /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설원 속 프로포즈가 공개됐다. 주인공은 패리스 힐튼과 연하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다.

미국 호텔 재벌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연하 배우 크리스 질카와 약혼했다.

힐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질카가 반지를 들고 프로포즈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힐튼은 사진 공개와 더불어 "나는 '예스'라고 답했다. 너무 행복하고 흥분된다. 가장 친한 친구이자 소울메이트이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헌신적이고 충성스럽고 사랑스럽고 친절하다"며 말했다.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의 보도에 따르면 힐튼과 질카는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펜의 고급 스키 휴양지에서 약혼식을 올렸다.

힐튼 호텔 그룹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이자 모델, 배우, 가수, 디자이너로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패리스 힐튼은 8년 전 질카를 만나 지난해 2월부터 열애를 인정하고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 두 사람은 함께 시상식 등 공개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 배우 겸 모델로 영화 '베어', '웰컴 투 윌리츠', '딕시랜드' 등에 출연했다. TV 시리즈 '레프트오버', 드라마 '노우비시어트' 등에도 출연하며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