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농업기술센터(소장 조규오'왼쪽)가 '2017년 경상북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업연구 최우수기관(현장연구 최우수센터)상을 받았다.
고령농기센터는 경북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옥수수 육묘 이식기를 이용한 재배기술 개발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 또 '클로렐라 활용 참외 재배기술 개발 과제'를 추진해 노동력을 절감하고, 친환경 기능성 물질인 클로렐라 이용성을 높였다. 아울러 자체사업으로 딸기 국산 신품종과 일본 신품종 시험재배를 통한 품종 특성 비교 평가회를 열었다. 이어 ▷딸기 육묘 시범 ▷조생흑피수박 ▷특수처리 꽃가루 수정 씨 없는 수박 생산 ▷양파 기계화 재배 ▷애플수박 재배 시범 ▷토마토 암면큐브이용 상품성 향상 시범 ▷기후변화 대응 한라봉 시범 재배 등의 평가회를 통해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가에 이바지했다.
고령농기센터는 올해 플라스틱 파이프 이용 고품질 장마 재배기술 개발과 소농기계를 이용한 논콩 기계화 재배 매뉴얼 개발, LED 등을 이용한 고설딸기 2단 재배기술 개발 등을 경북도 농업기술원과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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