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조영철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조영철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화점 나들이에 입찢어짐.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조영철 김이나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이나와 조영철은 대기업에 다니덜 시절 처음 만났으며,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조영철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이며 음악PD이자 영화제작자이다. 조영철 프로듀서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 등 독보적인 콘셉트와 음악을 기획한 '히트곡 메이커'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