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대구 북구 광역·기초의원 "홍준표 입성 환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사진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자유한국당 대구 북구 광역'기초의원들이 5일 홍준표 한국당 대표의 대구행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한국당 소속 대구 북구 광역'기초의원 20명은 이날 오전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홍준표 대표의 대구 입성을 촉구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대구시의원 5명을 비롯해 북구의원 15명 등 한국당 북구지역 지방의원 전원이 참여했다.

참여 의원들은 "최근 대구를 대표하는 정치인이 없고 지역을 이끌어나가는 리더의 부재로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 민심을 중앙에 제대로 반영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한국당 혁신과 조직 쇄신을 위해 당협위원장 재선정 작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홍준표 대표가 대구 북을 당협위원장에 거론되고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구의원뿐 아니라 대구시민과 북구주민 모두가 지역 발전과 대구 발전을 위해 홍 대표가 대구 북을 당협위원장을 맡는 것을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