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설을 앞두고 중'소 제조업체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5일부터 19일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 융자 추천 한도액을 대폭 상향해 일반기업은 기존 2억원에서 최대 3억원으로 타 지역 이전기업'고용창출 우수기업'장애인 기업 등 우대기업은 3억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추천한다. 중'소 제조업체들은 시중금리 3.5%에 대한 이자를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구미중소기업협의회'구미시청 기업사랑본부 등으로 하면 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900억원과 시설자금 300억원 등 총 1천2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일자리 창출을 이뤄 내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