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 수첩] 남영안 영주세무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영안(47) 신임 영주세무서장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근무하게 돼 기쁘다"며 "기본 업무에 충실하면서 나날이 높아지는 국민 기대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지역 특성을 반영해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세정을 펼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주가 고향인 남 서장은 경주고와 세무대학(9기)을 졸업하고 1991년 8급 특채로 입사했다. 이후 대구청 신고관리과장, 숨긴재산추적과장,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심사1팀장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