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안(47) 신임 영주세무서장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근무하게 돼 기쁘다"며 "기본 업무에 충실하면서 나날이 높아지는 국민 기대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지역 특성을 반영해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세정을 펼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주가 고향인 남 서장은 경주고와 세무대학(9기)을 졸업하고 1991년 8급 특채로 입사했다. 이후 대구청 신고관리과장, 숨긴재산추적과장,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심사1팀장 등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