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71호 천사 대구 관음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제 카페 운영 수익금 기부

대구 북구 관음동 관음중학교(교장 신종열) 1학년 1반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71호 천사가 됐다. 관음중 1학년 1반 학생들은 지난 학교 축제에서 카페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20만원을 저소득가정에 사용해달라며 전달해왔다. 전달된 성금은 대구지역 내 저소득가정의 난방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임승현 군은 "같은 반 친구들과 1년간 쌓은 추억을 멋진 일로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도 기부에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