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글러스' 백진희, 아쉬움 가득 종영 소감 "마지막 방송도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백진희가 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KBS2 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 에서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만능비서 '좌윤이' 역으로 활약을 펼쳤던 배우 백진희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남겼다.

백진희는 "이번 겨울은 '저글러스' 와 함께 웃고 울고 공감하며 행복하게 보낼 수 있어서 뜻 깊고 따뜻했습니다. '저글러스'를 통해 만난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같이 호흡한 배우분들까지 모든 분들 덕분에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드라마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밤 10시 16회 마지막 방송도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라며 애틋한 종영소감과 함께 본방사수 독려도 잊지 않고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좌윤이'와 200% 일치하는 완벽 그 자체의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것은 물론 매 순간 변화하는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전개에 몰입감을 높여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한편, KBS2 TV '저글러스'는 오늘 밤 10시 마지막 방송 (16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