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축구장 4배 면적 미등기 토지 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올 들어 시소유 미등기 토지 25필지 2만4천116㎡를 찾아내 소유권 보존등기를 완료했다.

보존등기는 포항시 도시계획과 지적팀 '미등기 토지 상속인 찾아주기 사업'과 재정관리과 재산관리팀의 협업으로 일궈낸 성과다.

시소유의 보존등기 2만4천116㎡는 축구장 면적의 4배에 달한다. 공시가액으로는 7억원가량이다.

포항시는 매년 공유재산에 대해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 실태조사를 위해 측량도면과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위치도, 지적도, 위성사진 등의 자료를 통해 필지별 재산이용 실태와 공부상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불일치 재산 정비와 공부 누락재산, 유휴지 등을 찾아내어 권리보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