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영주시의원…우영선 전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영선 전 영주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영주시의원 마선거구(휴천1, 2, 3동)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우 전 위원장은 "지방자치 부활 30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제대로 된 의회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이 의탁한 권력을 철저히 되돌려주는 지방정치를 실현하겠다. 섬김의 생활정치를 통해 정치문화의 격을 높여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