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남편 전준주(왕진진)과의 커플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낸시랭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준주(왕진진)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낸시랭은 한 여성월간지 이름을 언급하며 "인터뷰&촬영을 마치고서"라며 "촬영 내내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춤을 추는 듯 한 포즈와 함께 활짝 웃고 있으며, 전준주는 초점 없는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한 모습이다.
여성동아에 따르면 낸시랭은 "남편을 대학교 2학년 때 홍대 인근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오빠가 교도소에 수감됐다는 말을 지인으로부터 듣고 교도소에 찾아가 접견을 신청했으나 오빠가 저를 만나기를 거부했다"면서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오빠도 제가 보고싶었지만 그때는 수감 중인 자신의 모습을 보이기 싫었다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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