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포항시의원…이종각 전 청하면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종각(60) 전 포항 청하면장이 고향 청하에서 포항시의원에 출마한다. 이 전 면장은 40여 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하고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지난달 지방서기관으로 명예퇴임했다.

포항 대동고 졸업과 동시에 공직에 입문한 그는 시의원에 당선되면 지역구 특성을 감안해 농어업 예산의 단계적 증가를 이뤄내 풍요한 농촌을 만들고, 전원주택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전력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이 전 면장은 "그동안 공직에서 쌓은 다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을 위한 봉사를 숙명으로 받아들여 열심히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