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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간장' 이열음, 복잡한 첫사랑 삼각관계 결말은? 감정 변화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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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 '애간장'(극본 박가연, 연출 민연홍, 제작 SBS플러스)에서 새로운 첫사랑 캐릭터 한지수와 혼연일체되어 맹활약 중인 배우 이열음의 스펙트럼 넓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스틸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극 중 한지수에 고스란히 녹아 든 이열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먼저 체육대회에서 큰 신우(이정신 분)을 바라보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큰 신우를 향한 설렘을 감출 수 없는 눈빛과 표정은 이열음만의 매력이 더해져 막 사랑을 알게 된 이들의 설레는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현재의 한지수가 작은 신우(서지훈 분)에게 보일 듯 말 듯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렇듯 이열음은 상대 배우를 바라보는 순간마저 한지수의 감정에 완벽하게 몰입하여 사랑스러운 순간으로 완성시켰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의사로 성장한 한지수가 심각한 표정으로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앞서 달달하고 설렘 가득했던 분위기와 상반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길거리에 주저 앉아 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는 이열음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극 중 한지수가 처한 상황과 아픈 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해 앞으로 이야기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설렘 폭발하는 찰나의 눈빛부터 가슴 저미는 눈물까지 스펙트럼 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열음은 회를 거듭할수록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한지수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열음은 기존에 지고지순하고 청순 가련한 이미지에 갇혀있었던 첫사랑 캐릭터를 자신만의 매력이 더해진 새로운 첫사랑 캐릭터로 탄생시켰다는 호평 세례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한편 스틸만으로도 폭 넓은 감정 변화를 선보이며 앞으로 이야기 전개에 궁금증은 증폭시키고 있는 이열음이 출연 중인 '애간장'은 어설픈 그 시절 첫사랑과의 과거를 바꾸고 싶은 주인공이 10년 전의 나를 만나 첫사랑 원상복구에 나서는 이야기로 매주 월, 화 밤 9시에 OCN에서 방송되며, 옥수수(oksusu)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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