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대명동 여관 화재 17명 혼비백산 대피, 전기난로에서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8시 43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여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등 17명이 대피했다. 현장 사진. 시민 제보
3일 오후 8시 43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한 여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등 17명이 대피했다. 현장 사진. 시민 제보

대구 한 여관에서 저녁 시간에 불이 나 17명이 대피하고 이 가운데 10명이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의 부상을 당했다.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3일 오후 8시 43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4층 규모 여관에서 화재가 발생, 29분만인 오후 9시 12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 때문에 투숙객 등 17명이 대피했다. 이 가운데 10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거나 대피 과정 중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또 소방대원 1명이 방화복이 녹아 어깨에 화상을 입었다.

불은 여관 2층 전기난로에서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